[충북=한정순 기자] 충주시가 올 가을 충주에서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전의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10일 문화예술자문위원회(위원장 오진섭 부시장) 회의를 개최했다.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자문위원회는 전국체전의 붐 조성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 앞서 조길형 시장은 신규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충주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7명의 자문위원이 신규 위촉됨에 따라 자문위원회는 예술단체(충주예총, 문화원, 민예총) 관계자, 교수, 시의원과 지역 예술가들로 구성돼 각 계의 의견을 수렴해 충주시 문화예술 발전에 한목소리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날 위촉장 수여에 이어 자문위원들을 대상으로 전국체전 문화행사 관련 설명회를 갖고 충주예술인이 중심이 되고 지역문화 콘텐츠를 활용하는 문화체전의 기본방향에 대해 자문을 구했다. 이에 자문위원들은 전국체전 개막식 사전 및 식전공연 관련 외부인과 관람객들에게 택견과, 국악의 고장 충주, 중원문화의 우수성을 보여줄 수 있는 연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자문위원회에서 제시한 의견을 충청북도 전국체전추진단에 전달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문화예술자문위원회는 문화예술 중장기 발전 계획은 물론 지역 패러다임을 수용해 지역문화 진흥사업을 추진하고, 앞으로 있을 전국체전에서 스포츠와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체전이 될 수 있도록 항해사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전국체전 문화행사 준비 힘 보탠다
[충북=한정순 기자] 충주시가 올 가을 충주에서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전의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10일 문화예술자문위원회(위원장 오진섭 부시장) 회의를 개최했다.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자문위원회는 전국체전의 붐 조성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 앞서 조길형 시장은 신규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충주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7명의 자문위원이 신규 위촉됨에 따라 자문위원회는 예술단체(충주예총, 문화원, 민예총) 관계자, 교수, 시의원과 지역 예술가들로 구성돼 각 계의 의견을 수렴해 충주시 문화예술 발전에 한목소리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날 위촉장 수여에 이어 자문위원들을 대상으로 전국체전 문화행사 관련 설명회를 갖고 충주예술인이 중심이 되고 지역문화 콘텐츠를 활용하는 문화체전의 기본방향에 대해 자문을 구했다. 이에 자문위원들은 전국체전 개막식 사전 및 식전공연 관련 외부인과 관람객들에게 택견과, 국악의 고장 충주, 중원문화의 우수성을 보여줄 수 있는 연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자문위원회에서 제시한 의견을 충청북도 전국체전추진단에 전달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문화예술자문위원회는 문화예술 중장기 발전 계획은 물론 지역 패러다임을 수용해 지역문화 진흥사업을 추진하고, 앞으로 있을 전국체전에서 스포츠와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체전이 될 수 있도록 항해사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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