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부터 충주시 글로리 오케스트라 공연과 함께 충주시민과 열차이용객에게 따뜻한 차를 나눠주며 감사행사를 진행했다.
코레일 충주관리역장(이상권)은 “앞으로 충주역 대학생 서포터즈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향후 중부내륙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철도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띄워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충주역 서포터즈 대표 박은솔(교통대 행정학)은 “국내 유일의 교통대라는 이름에 걸맞게 철도교통의 좋은 점을 홍보하고 철도와 지역대학생의 협력증진은 물론 ‘2017충주시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창의적인 방법으로 적극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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