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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속 가능한 인권교육 기반 마련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와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는 충북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인권교육 강사양성 기본과정’을 개설·운영한다.

도내 인권교육 추진 기반 마련을 위한 인권교육 강사 양성 과정은 ‘인권감수성 이해 및 훈련, 인권침해, 차별의 이해’ 등의 기본과정과 ‘노인․장애인․아동 등 분야별 인권 사례소개와 토론’의 전문과정, ‘인권교육 교안 기획, 강의 교수법, 시연 및 피드백’의 심화과정 으로 구성된다.

교육 참여대상은 3월 17일부터 4월 10일까지 공개 모집하여 신청자 50여명 중 41명을 선발하였으며 사이버 인권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기본과정(5월)과 전문과정(7월), 심화과정(9월)을 거쳐 수료증을 부여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이번 ‘인권교육 강사 양성과정’이 인권관련 전문가 양성을 통해 인권에 대한 의식 향상과 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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