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앙상블은 각 솔로연주, 듀오연주 및 피아노 트리오뿐만 아니라 오케스트라 버전의 곡을 원피아노 포핸즈로 편곡하여 부족한 화성을 채우고 풍부하게 음악을 표현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봄을 주제로 <봄을 노래하다>, <봄의 왈츠>, <사랑을 노래하다> 3파트로 구성하여 봄과 관련된 다양한 클래식의 선율로 청중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관계자는 충북문화관의 5월 문화가 있는 날에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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