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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정보보호지원센터, (사)충북ICT산업협회와 정보보호 협력서 체결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중부정보보호지원센터는 31일 (사)충북ICT산업협회와 충청북도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협력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서 체결’로 중부센터는 충북지역 ICT사업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보호서비스 제공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사)충북ICT산업협회는 협회회원사의 정보보호역량을 높이는 발판을 마련했다.

충청북도 정보통신과 이원구 과장은 “ICT 환경에 대한 사이버위협이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10여 년간 지역 ICT발전에 기여해온 (사)충북ICT산업협회가 정보호호에 관심을 가지고 중부센터와의 협력에 나선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이번 협력서 체결이 안전한 ICT 서비스 제공에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부정보보호센터 심원태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충북지역 ICT 사업을 전개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보호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궁극적으로는 ICT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보안내재화에 기여할 것 이다"고 말했다.

지난 2015년 8월 21일에 개소한 중부센터는 정보보호 전문교육 외에도 중소기업 및 비영리단체 대상으로 홈페이지 보안취약점 점검, 정보보호 현장방문 컨설팅 그리고 개인정보보호 기술지원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정보보호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중부정보보호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kisa.or.kr/issc)나 전화(043-210-0870)를 통해 언제든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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