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북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 Clean House 프로젝트 실시
[충북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태일)에서는 5일 충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봉사자와 함께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사업의 일환으로 대문, 옥상 등에 페인트를 칠하는 국가유공자 Clean House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국가유공자 Clean House 프로젝트는 생활 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선정, 지역 봉사단체와 연계하여 주거환경 사업을 통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2007년부터 꾸준하게 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국가유공자 Clean House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소년 봉사자 김00(19세)는 “6.25참전유공자 어르신 댁에 와서 전쟁담도 직접 듣고 이 나라를 지켜 내신 참전유공자 댁에 이렇게 페인트칠도 해주고 너무 의미 있는 날을 보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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