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감곡면에 사시는 유00 어르신은 치매를 앓고 계신 배우자와 함께 1박2일 보훈캠프에 참석하시어 “아픈 부인과 함께 이런 행사에 참석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충북북부보훈지청, 뇌 통통 웃음 만땅 1박2일 보훈캠프 개최
[충북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태일)은 15일부터 16일까지 제천, 음성, 단양 지역의 재가복지서비스 어르신 70여명과 보훈섬김이 20여명이 함께 하는 ‘뇌통통 웃음만땅 보훈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령의 홀몸 국가유공자와 노인성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평상시 외출기회가 부족한 관내 재가복지 대상자들을 모시고 보훈휴양원에서 진행한 1박2일 보훈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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