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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밤의 夜한동네, 함께 걸어요!

[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2017 문화가 있는 날에서 8월 프로그램 ‘한 여름 밤의 夜한동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산책 프로그램인 ‘소제동 근대路의 산책’과 문화 프로그램인 ‘프리마켓 및 문화공연’으로 총 2회에 걸쳐서 진행한다. ‘소제동 근대路의 산책’은 30일 소제동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하며, ‘한 여름 밤의 夜한동네’는 9월 1일 우리들 공원에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한다.

산책 프로그램은 ‘시간여행, 대전의 20c 역사路의 산책’이라는 주제로 근대 문물이 많이 남아있는 도시 중 하나인 대전, 그 중심에 있는 소제동 골목을 다니며 이야기를 통해 잊혀져가는 20c 흔적을 살펴본다.

이번 산책은 철도 보급 창고부터 창작촌, 영화 촬영장소 등을 돌아다니며, 소제창작촌 프로그램 디렉터인 유현민 해설과 함께 투어가 진행된다. 또한 소제동 일대에서만 80년을 거주한 곽규수 옹과의 토크도 진행하며, 조은주 오카리니스트의 오카리나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문화 프로그램은 대흥동 우리들 공원에서 다양한 공연과 프리마켓, 체험 등을 진행한다. 더불어 재즈그룹 ‘개인플레이’와 어쿠스틱 듀오 ‘혹시몰라’의 음악 버스킹을 함께 즐길 수 있고 마임과 마술 퍼포먼스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 2017 문화가 있는 날 블로그와 마을과 복지연구소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선아 기자 최선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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