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NH충북농협이 오는 9월, 10월에 충북에서 개최되는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탰다.
충북도는 30일 도청 집무실에서 NH충북농협 충북본부로부터 양 체전 성공 개최 후원금 1억20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당일 참석하는 시도 선수단 및 관람객 등에 제공할 편의물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응걸 NH충북농협본부장은 “13년 만에 개최되는 체전에 성공개최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다시 한 번 체전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한편, 제37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은 주 개최지인 충주시 종합운동장에서‘생명중심 충북에서 세계중심 한국으로’주제로 오는 9월 15일 오후 6시 30분에, 제98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은 동 장소에서 10월 20일 오후 4시 50분부터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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