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발자취 하나’에서는 각종 대회 수상작품이 전시되며, ‘발자취 둘’에서는 단체 구성원 활동사진 및 2004년부터 모아두었던 기록 인쇄물들이 구성된다. 또한 ‘발자취 셋’에서는 제천 출사 때 기록한 ‘아름다운 출사’ 영상물이 상영되며, 끝으로 ‘발자취 넷’에서는 협회 지도강사인 문상욱․우기곤 작가의 사진 및 학교예술강사인 박미선, 전경주 작가 등 도움주신 분들의 작품도 전시된다. 이번 전시의 주관인 충북장애인사진협회 홍인자 회장은 “이젠 우리는 사진을 통해서 자신감이 생겼고 꿈도 생기게 되었다.
바쁘시더라도 오셔서 사진활동 하는 장애인들이 더 성장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지지"를 부탁했다. 또한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하여 더 많은 장애인들이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자긍심과 용기를 가지기를 바라며, 향후 전시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로 확대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전 축하행사 및 오픈식은 21일(토) 오전11시 충북문화관 잔디밭에서 장애인 풍물패 및 담쟁이 모듬북 난타의 축하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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