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정으로 제천시 농업기술센터 내에 2층 규모의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압출성형과 연속증류 추출시설, 가공품 생산시설 등 제품화에 필요한 장비를 구입하는 한편 ‘만원의 행복’ 이라는 홍보체험관도 운영할 계획이다.
남장우 충북도 농정국장은 “작년말 스포츠센터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천시에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를 중부권 대표 약용작물 거점센터로 육성해 과학적 효능분석과 가공기술 표준화를 통해 약용작물 산업화 촉진과 수출 확대를 꾀하는 한편, 계약재배로 농가소득이 높아질 수 있도록 야심차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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