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구의 모든 행정자료를 전자책으로 제작 하여 누구나 손쉽게 검색 및 열람 할 수 있는 “강남구 e-행정자료도서관”을 8월1일부터 개관하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강남구 e-행정자료도서관’은 국내최초로 전자책에 OCR1)기능을 적용해 이미지(JPG)서 문자를 검색해 내는 기능을 갖추었다. 이는 국내 어느 전자책에서도 볼 수 없는 기능이다.
기존 전자책의 이미지에서는 텍스트(문자)를 검색 할 수가 없다. 자료들이 전자책으로 DB화 되어 있어도 찾고자하는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 열람이 불가능했다.
‘강남구 e-행정자료도서관’에서는 이런 불편을 개선했다. 전자책의 이미지에서도 찾고자하는 정보 문자를 검색하면 책의 어느 부분에 정보가 있는지 쉽게 찾아 주도록 했다.
강남구는 각 부서에서 보관중이던 이전의 각종 행정정보들까지 등록해 시민에게 열람 가능하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강남구 e-행정자료도서관’은 8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있으며 현재 총210권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고전음악으로 베토벤 교향곡 1번부터 9번까지의 전곡과 차이코프스키, 브라암스, 쇼스타고비치 등의 대표적 클래식 명곡들을 비롯하여 강남구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실제 연주한 앨범도 수록해 클래식음악 감상도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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