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힐링여행코스’는 충주 비내길과 앙성온천~중앙탑공원~수안보온천~제천 청풍문화재단지~단양 구담봉~만천하스카이워크~온달관광지~영월 고씨동굴~청령포~어라연~제천 의림지~교동 민화마을을 연결하는 코스로 구성된다. 이번 2차년도에 충북은 1,890백만원을 투입, 권역내 주요관광지 여행자 쉼터와 휴게공간 조성, 야간 경관을 위한 힐링라이트 조성, 데크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4개 시군을 연계한 광역관광 교통체계개선(광역시티투어) 및 찾아가는 관광안내소, 권역내 통합브랜드 가이드 역할을 할 힐링텔러 양성, 권역연계 관광투어 프로그램 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충북도 관계자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각 지자체 및 한국관광공사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며, "‘중부내륙힐링여행 권역’이 명품 힐링관광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간 관광자원 연계를 통한 충북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