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남산100만인 걷기 대회가 지난 12일 오전 서울시 남산 분수대에서 봄맞이 남산 이용활성화와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개최했다.
| 제4회 남산 100만인 걷기대회 |
남산의 생태적 역사적 중요성과 남산의 변화를 알린다는 취지로 가족, 연인, 어린이, 어르신, 외국인 등 학교, 회사, 동호회, 친목회 등 단체도 참석했다.
‘남산 100만인 걷기 대회’는 걷기 편한 탄성포장으로 남산순환로 한 바퀴 풀코(7.5km)와 노약자를 위한 단축코스(3.7km)로 나눠 운영한 이번 걷기대회는, 축하 공연과 가족, 단체사진 촬영을 위한 포토존 및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상범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많은 시민의 참여에 감사를 전한다”며 “걷기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이곳에서 더욱 여유 있고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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