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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 공무원이 지역생산농산물 소비촉진에 앞장서

[성주타임뉴스=이승근] 성주군은 지난 4월 ‘2017년 정부합동평가 및 도정 역점시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2억원과 포상금 7백만원을 받았다.

상사업비 2억원은 전액 주민숙원사업에 쓰여 졌고, 포상금 7백만원은 한 해 동안 고생한 직원들에 격려물품으로 수륜에서 생산된 쌀(3kg)을 전달했다.

이번 격려물품은 지역 내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는 동시에 지역에서 생산되는 물품 구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한 성주군 공무원들의 바람이 담겨져 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뿐만 아니라 지역생산 공산품 소비촉진 운동도 우리직원 여러분들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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