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전문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자격증 보유가 필요하고, 현재는 배터리 유지시간이 10분정도 밖에 되지 않아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과제이다정인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구미시는 2015년도에 전국에서 최초로 한국항공대와 농수산대학과 공동으로 벼 병해충 방제에 드론을 이용한 농약살포 시연회를 가졌을 만큼 드론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지역인 만큼 앞으로 파종, 시비 등에도 활용가능성을 넓혀 갈 수 있도록 사업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구미시 농업용드론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한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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