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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쌍림면민체육대회 및 화합의 마당”

[고령타임뉴스=이승근] 쌍림면체육회(회장 박광배)는 지난 5월 18일 쌍림중학교 운동장에서 ‘제30회 쌍림면민체육대회 및 화합의 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윤문조 부군수, 고령군의회 이영희 의장 등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축하했으며, 지역 어르신 등 1천여 명이 하나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의 화합을 목적으로 관내 22개 마을을 6개팀으로 편성해 축구공 컬링, 팔씨름, 어르신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경기와 초청가수 공연 등으로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온 면민이 하나된 축제의 장이 되었다.

식전공연으로 고령군마을평생학습과정으로 2017년도 결성된 신명풀이 풍물단(단장 최상무)이 갈고 닦은 실력을 전 면민이 모인 가운데 발휘하여 흥을 돋우었고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박광배 쌍림면체육회장은 “면민체육대회 및 화합마당을 통해 쌍림면이 더 단합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고, 면민의 단결과 화합을 이루어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되자"고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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