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정병천)은 6월 1일(금) 10:00, 지청 내 회의실에서 SK하이닉스와 손을 잡고 저소득 보훈가족을 위한 “국가유공자 100세 누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K하이닉스는 2016년부터 매년 “국가유공자 100세 누리 사업"을 위한 지원금(1억원)을 기탁하여,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보훈가족에게 시각과 청각 관련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정병천 지청장은 “저소득 보훈가족을 위해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실천하고 있는 SK하이닉스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국가유공자분들이 명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한 분 한 분 보살피는 따뜻한 보훈복지를 펼쳐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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