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00여명의 태안군민과 함께한 후보 연설에서 한상기후보는 63000명 태안군민의 먹거리 창출인 원이소 근흥면 남면 안면도 등 5개 거점지구별 약 3000억 예산이 투입될 실시설계 확정안을 발표하였고 이미 중앙정부에서 예산도 확보되었음을 밝혔다.
또한 관광 농어업 복합 소득창출이 가능한 태안군 지역경제를 이끌 수 있도록 민선7기 4년간 약 2조원의 사업계획도 수립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로 인하여 군정운영에 중앙정부로부터 신뢰 구축이 확보되었고 민선7기에는 실질적 군민들이 수익 증대될 수 있도록 실사구시에 매진하겠다며 출마 의지를 명확히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민선7기 운영계획과 공약을 발표하는 자리에 참석한 1000여명의 군민은 한상기군수후보에 열렬한 박수를 보내며 서태안 지역구 성일종의원에게도 태안군정운영과 중앙정부의 예산확보에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필자는 한상기군수후보의 줄정식을 바라보며 서태안 지역구 성일종의원의 국회의정 활동과 맞물리는 것이 태안군 예산확보와 직결될 것이며 그 역할에 성일종의원이 충실할 것을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보인다.
지난 2년간의 의정활동에서 성일종의원 공약이행률은 상당한 실적을 보여 주었고 초선이면서도 충남도당위원장으로서 중책도 역임하고 있다 .
보건위원소속으로 태안의료원의 첨단의료장비 구축도 완료하였고 노령층이 대다수인 태안군의 복지행정 지원도 최선을 다한 바도 있다.
‘손뼉도 부딧쳐야 소리가 난다’고 하였듯 중앙정치와 지방자치가 손발이 맞을 때 천동도 번개도 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며 그것이 지방자치의 본질에 부합된다는 것을 부정할 군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
한상기군수후보는 ‘농번기임에 바쁜 일손을 놓고 많은 성원을 보여 주신 군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청렴 투명한 행정이라며 지지를 기대한다기보다’ ‘지난 4년간의 성과를 평가해 달라’며 겸허히 인사를 마친 것을 바라보며 장황하지 않은 후보자 연설이였기에 우리 태안군민의 겸손한 토착성향이 깊게 배여 있음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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