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태안군 바다모래채굴 1‘500억 규모...450억으로 60% 축소 경제성 제로 공청회 무산
[타임뉴스=이남열기자] 24일 오후 2시, 충남 태안군 태안문화예술회관대강당에서 열린 ‘흑도지적 해사채취 사업 해양이용영향평가서(초안) 공청회’가 결국 무산됐다.해당 공청회는 태안바다모래협동조합이 주최한 것으로, 모항항 북서쪽 약 18km 해역(약 5.51㎢, 약 166만 평 규모)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인근 영향권은 여의도의 약 10배 수준으로 추정된다.
이남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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