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이현석] 625참전유공자회 충북지부(지부장 연병권)에서는 27일(수) 충북산업과학고등학교와 옥천고등학교에서 평화수호를 위한 625전쟁을 바로 알리기 교육을 실시했다.
동 교육은 충북산업과학고등학교 200여명과 옥천고등학교 25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625참전유공자의 경험담과 교육영상을 통해 교육의 현실감을 높였다.
해당 교육은 민족 최대 비극인 6 25전쟁이 포성은 멎었지만 언제? 누가 왜 일으켰는지 장차 이 나라를 지켜야 할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올바로 알려 자유와 평화, 행복을 지키고 동족상잔의 비극이 재발되지 말아야 함을 알리고자 실시됐다.
또한 625참전유공자회 충북지부에선 12월까지 충북 각 시도 40여개 초, 중, 고,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평화와 번영을 위한 안보의식을 굳건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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