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이승근]상주시 청리면(면장 이용희)에서는 지난 11일 오후 3시 남상주농협유통센터에서 정재현 시의회 의장과 조준섭 의원, 황문하 과우회장, 김광식 공선회장, 과수재배 농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년 농사와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초출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첫 출하 행사에서 남상주농협 관계자는 “과수 재배농가들이 땀 흘려 최선을 다해 키워낸 과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희 청리면장은 “반복되는 장마와 무더위 속에도 불구하고 농가들이 정성으로 키워낸 청리 복숭아, 자두, 사과 등이 당도가 높고 선호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주민 소득증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