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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남일면 여성농업경영인 목공체험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미동산수목원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18일 청주시 남일면 여성농업인경영인협회장 전창숙 외 19명이 참가하여 “찻상 만들기"를 체험했다.

무더위속 농사일을 잠시 접어두고 푸르고 아름다운 미동산 숲에서 동심으로 돌아가 목공 및 숲 체험을 통한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앞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체험활동 참여를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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