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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거리 캠페인 실시

[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정병천)은 6.25전쟁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이하여 25일(수) 청주 성안길과 청주고속버스터미널 등에서 ‘유엔군 참전의 날 알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유엔군 참전의 날’은 6.25전쟁에 참전한 22개국 195만 유엔군 참전용사의 희생과 위훈을 후대에 계승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로 매년 7월 27일이다.

이번 캠페인은 유엔군 참전 현황 알리기, 시민과 함께 하는 플래쉬 몹, 유엔참전국기 인증샷 찍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주시민에게 ‘유엔군 참전의 날’을 널리 알리고, 유엔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

충북남부보훈지청에서는 거리 캠페인 뿐 아니라 SNS를 통한 이벤트도 실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충북남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싸우신 유엔군 참전용사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이 분들에 대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석 기자 이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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