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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현하이텍서 여성친화기업 현판식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가 ‘여성친화도시 도약의 해’를 맞아 20일 (주)대현하이텍 충주1공장에서 ‘2018 여성친화기업 현판식’을 가졌다.
여성친화기업은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네트워크 구축과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1월 대현하이텍이 선정됐다.

대현하이텍은 전체 직원 60% 이상이 여성으로 출산휴가제, 육아휴직제도 등 일·가정 양립 환경을 조성해 여성이 근로하기 좋은 조건을 갖춘 기업이다.이 날 시에서 인셉티브 받아 설치한 여성휴게실을 둘러보고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이병욱 대표를 비롯해 기업 임원과 여성근로자 10여 명이 참석해 여성근로자로서 직장 근무 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과 양성 평등한 충주시를 위한 사항을 토론했다.

조 시장은 “여성친화기업은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진정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인 만큼 여성의 사회 진출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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