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어린이·청소년 의원 38명이 제227회 충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참관했다.의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연장학습으로 시의회 방문을 추진했다.
올해 공개모집으로 38명의 어린이·청소년의회를 구성해 발대식 후 2차례에 걸쳐 상임위원회 활동, 아동·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관련 토론회 참여, 아동정책 관련 설문조사 참여의 활동을 했다.
연말까지 상임위원회별 소모임, 본회의, 활동보고회, 안건제출을 진행한다.
김복연 충주시 아동친화드림팀장은 “아동이 지역사회 권리주체로 인정받으며, 아동의 권리가 보호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청소년의회의 작은 의견이라도 검토 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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