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2018년 제1회 충청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성료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북도는 지난 10일 충북 미래여성플라자에서 지적측량 담당 공무원의 현장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18년 충청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대회는 개막식 후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현암리에서 14팀 42명(팀별 3인, 성별․직급별 고루 분포)이 경합을 벌여 성적 우수 3개 팀에게 도지사 상장의 영예가 돌아갔다. 아울러, 최고 성적 1팀은 오는 11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개최 될 전국대회에 우리도 대표 팀으로 출전할 기회가 주어졌다.

행사에서 곽호명 충청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측량은 도민의 재산을 직접 다루는 중요한 업무로 정확성과 일관성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측량검사 능력을 향상하고 국가 지적업무를 선도해 나갈 지적인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