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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두드림 캠프, 힐링 프로젝트로 주목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 계명산자연휴양림 치유의 숲에서 진행하는 ‘두드림 캠프’가 힐링 프로젝트로 주목받는다.

임신부,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정, 장애인, 청소년, 소방관과 AI처리반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은 지난 4월에 시작해 250여명이 참여했다.

자연과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며 태아를 건강하게 돌보는 숲태교 프로그램은 예약이 밀릴 정도로 인기가 많다.

두드림 캠프 이지오 산림치유지도사는 “무거운 몸을 이끌고 캠프에 참여한 임신부들이 숲속에서 심신을 건강하게 단련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두드림 캠프는 참가비 전액이 무료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캠프 참여는 치유의 숲 두드림 캠프(043-870-7936)로 문의하면 된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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