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가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과 협업으로 내달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코딩교육지도사 자격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대학과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한 상생효과를 내기 위한 연계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코딩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시작단계로 마련됐다. 코딩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다른 말로 C언어, 자바, 파이선 등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다.
코딩교육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시민은 오는 28일까지 창의융합과학(☏1577-5483), LINC+사업단(840-4810)으로 연락하면 신청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도 안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경험이 많고 지혜가 있는 기성세대와 디지털 세대의 스마트한 젊은 세대가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돼 상생효과 뿐만 아니라 지역문화 격차해소 및 메이커 활동의 기초소양 증진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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