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도 지난 4월 경상북도 주관 보건의날 기념행사를 유치하여 대가야문화누리에서 성황리에 치루어내는 등 경상북도에서 명실상부한 최고수준의 보건소로 인정받아 「도민건강증진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또한 8월 14일 경상북도에서 제1호로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하여 다양한 치매가족지원사업으로 치매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다산행정복합타운 내 단기치매쉼터를 운영중이며 내년에는 성산보건지소와 쌍림보건지소에서도 단기치매쉼터의 기능을 수행할 계획에 있다.
2019년에도 김곤수 보건소장과 직원 모두는 오직 군민만을 위한 1등 보건서비스로 ‘건강’이라는 최고의 선물을 군민에게 드릴 것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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