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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만원에 프리미엄 성능 갖춘 'LG Q9' 오는 11일 출시

6일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모델이 'LG Q9'을 소개하고 있다. LG Q9은 6.1인치 QHD+ 고해상도 대화면, 하이파이 쿼드 DAC, LG 페이, AI 카메라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 2019.1.6 [제공 LG전자]
[서울타임뉴스=김형식기자] LG전자가 오는 11일 실속 있는 가격에 멀티미디어, 해상도, 결제 시스템, AI 카메라 등의 프리미엄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 'LG Q9'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부담 없는 가격에 다양한 편의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실속 있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출고가는 494000.

이번 제품은 강력한 멀티미디어 성능을 갖추어 게임, 동영상을 생생히 즐길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중 가장 높은 해상도의 QH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고, 음 왜곡률을 0.0002%까지 줄인 하이파이 쿼드 덱(Hi-Fi Quad DAC)’을 장착해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가 구현됐다. 기존의 2배 이상 풍부한 사운드를 낼 수 있는 붐박스 스피커도 탑재됐다.

‘LG Q9'LG페이를 통해 신용카드 등의 간편한 결제도구로 이용할 수 있고, 피사체를 스스로 인식해 최적의 카메라 모드로 전환되는 AI 카메라가 탑재됐다. IP68등급의 방수방진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다.

미국 국방부의 군사 표준규격 ‘MIL-STD 810G’에서 14개 항목 역시 통과해 탄탄한 내구성을 인정받았고, 두께는 7.9mmLG Q시리즈 중 가장 얇다.

LG전자 관계자는 강력한 멀티미디어 성능에 다양한 편의기능까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담아내 훌륭한 졸업·입학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형식 기자 김형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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