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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링크스, 쇼피와 동남아 진출 위한 업무협약

홍명표 위링크스(WELINKS Inc) 대표(왼쪽)가 10일 동남아 전자상거래 플랫폼 쇼피(shopee)와 업무협약(MOU) 체결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10
[서울타임뉴스=김형식 기자] 위링크스(WELINKS Inc)가 동남아 전자상거래 플랫폼 쇼피(shopee)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위링크스는 이날 동남아 진출을 목표로 신규 글로벌 셀러 입점 교육과 국내 상품 판로확보를 위해 쇼피와 MOU를 체결했다.

위링크스와 쇼피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한국 상품 신규 아이템 발굴, 소싱과 국내기업 입점 및 판매 대행, 쇼피 SLS 통합 배송 관리 솔루션 제공과 쇼피마켓 입점 교육과 세미나, 판매 마케팅 지원 등의 전략을 함께 수립해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체결로 한국이 전 세계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는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홍명표 위링크스 공동대표는 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플랫폼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해 국내 전자상거래 기업의 해외마켓 진출을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위링크스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자체 통합 플랫폼을 개발·운영하며 국내전자상거래업체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

동남아 최대 인터넷 플랫폼 Sea Limited의 자회사 쇼피는 2015년 싱가포르에서 출범한 신생 플랫폼으로서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김형식 기자 김형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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