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은 6월 22일 강내교회와 함께 강내면에 거주하고 계신 보훈가족을 강내교회로 초청하여 위로행사를 가졌다.
동 행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여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이룩한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실 수 있도록 강내교회가 2016년부터 4년째 개최하는 행사이다. 특히, 이번 위로행사에는 오찬 및 기념품 제공뿐만 아니라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음악연주가 포함되어 알차게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충북남부보훈지청 복지팀장은 보훈가족에게 존경을 표하며 “이분들의 삶의 질 향상과 명예선양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리를 마련해주신 강내교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호국의달] 충북남부보훈지청·강내교회, 보훈가족 위로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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