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문희상 의장 주재…추경 처리 위한 본회의 일정 등 협의 전망

문희상 국회의장이 지난달 28일 의장실에서 여야 3당 원내대표들과 회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문 의장, 자유한국당 나경원,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 
[타임뉴스=서승만 기자] 여야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는 8일 회동을 갖고 6월 임시국회 잔여 의사일정을 추가 논의한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자유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문희상 국회의장의 주재로 국회에서 만나 △추가경정예산안(추경)·법안 처리 등을 위한 본회의 일정 △경제원탁토론회 일정 △‘북한 목선’ 등 주요 현안의 국정조사 개최 여부 등을 놓고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현재 여야는 오는 15일 경제원탁토론회를 열고 19일 본회의를 개최해 추경 등을 처리하는 안을 놓고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전 10시부터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서승만 기자 서승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