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서구(청장 가기산)는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인적자원을 활용한 『2009 외국어 교양강좌』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강사가 서구에 직접 거주하는 외국인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으며, 주민에게는 외국어 학습기회 제공· 거주외국인에겐 일자리 제공이라는 1석2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4.15부터 6.19까지 10주간 운영되는 『2009 외국어 교양강좌』는 매주 수·금요일 주 2회로 걸쳐 실시되며 중국어반과 일본어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관련 서구청 관계자는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주민과 거주외국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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