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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보비스 선포 12주년 기념 홍보 실시

[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8월 29일(목) 보비스(BOVIS) 선포 12주년을 맞이하여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사거리에서 보비스 홍보 행사를 실시하였다.

보비스(BOVIS)란 이동보훈과 노후복지를 통합한 국가보훈처의 이동보훈복지서비스로 재가서비스 지원, 이동보훈팀 운영, 노인장기요양급여지원 등을 포함하며, 2007년 처음 선포식을 거행한 후 국가보훈처의 대표 복지 브랜드 사업으로 추진되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위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충북남부보훈지청에서는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 약 400가구에 보훈재가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훈관서까지 직접 오시기 어려운 거동불편·고령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을 위해 청주지역을 제외한 관할구역(보은, 영동, 옥천, 진천)에 월 7회 이동보훈팀이 직접 현장에 나가 민원 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장숙남 지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에 대한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보훈복지사업에 관해 대상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따뜻한 보훈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현석 기자 이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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