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2019 충주세계무술축제에 참가한 인도네시아 선수들이 다양한 활동으로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펼쳐지고 있는 세계무술축제에는 27개국 34팀 540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히, 인도네시아 참가팀의 활동이 눈에 띈다. 인도네시아 동자바주 의원인 동시에 세계무술연맹 부의장인 야육 수겡(yayuk sugeng) 대표를 비롯한 인도네시아 선수 10명은 세계무술축제에 참여해 연무대회 및 무술공연을 펼쳤다. 한편, 2002년부터 세계무술축제에 참여한 인도네시아는 2015년에 주빈국으로 활동했으며, 오는 2022년 세계무술연맹 연찬총회를 개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인도네시아, 2019 충주세계무술축제서‘대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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