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6일(금) 나라를 위해 희생·공헌한 보훈가족에 대한 복지증진을 위해 롯데시네마 청주 용암점의 후원으로 보훈재가복지대상자 15명을 모시고 해당 영화관에서 독립군 연합 부대의 무장항쟁을 그린 영화 “봉오동 전투"를 관람하였다.
이날 영화 관람을 하신 한 어르신은 “평소 영화 관람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명절에 이런 선물을 주셔서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앞으로도 충북남부보훈지청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보훈가족들이 영예로운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단체, 업체 등과 연계하여 더 나은 보훈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