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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원 가족 예능작품전 시상

대전광역시는 12월 16일 오후 4시 시청 2층 전시실에서 2010년도 공무원 가족 예능작품전 시상식을 갖는다.

이번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중구청 문화체육과에 근무하는 정상은 주무관의 ‘대전의 낙엽거리에서’가 선정되었고, 각 부문별 금상 수상작으로는 운문부문 대전시청 김남숙(멍석을 말아야 할 시간), 산문부문 서대전고 유재오(독도를 다녀와서), 서예부문 대전시청 정태관(불지향적사), 그림부문 대전시청 홍정숙(그리움), 사진부문 문화예술의전당 곽노선(사는 기쁨), 수공예부문 대전시청 전정원(목단 화병)씨가 각각 선정되었으며 오는 12월 20일까지 시청 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금번 작품전은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9일까지 시산하 공무원과 공무원 가족 등을 대상으로 운문, 산문, 서예, 그림, 사진, 수공예 등 6개 부문 으로 나누어 공모를 실시하여 총 99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외래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이번 수상작품을 선정하였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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