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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영화 무료 상영의 날 운영

[대전=타임뉴스] 평생교육문화센터(원장 박용재)에서는 질 높은 사회문화교육을 통하여 좋은 시민을 양성한다는 교육목표 아래 2011년도에도 동부평생교육문화센터내 시청각실을 활용하여 수강생 가족 그리고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가족 100여명에게 월1회 이상 가족영화를 무료로 상영하였다.



절대적으로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 주민과 자녀들에게 볼거리를 제공 비록 일부분이나마 문화욕구 갈증 해소 및 지역주민들에게 친근한 센터 이미지를 높이고자 이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동부평생교육문화센터 이광용원장은 "이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에게 센터를 홍보하고 나아가 인근 지역주민과 소통하고자 주민에게 문화적인 혜택을 줄 수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인근 지역아동센터원장과 협의를 통해 착안한 사항으로 맞춤형, 눈높이형 찾아가는 문화체험의 결과물이다"라고 프로그램 계획 배경을 설명했다.

금년 1월에는 오는 14일(금) 오후2시부터 4시까지 법동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교사를 대상으로 동부센터 시청각실에서 우선 시범적으로 가족영화를 상영 반응이 좋을 경우 확대하기로 하였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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