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보건환경연구원, 믿을 수 검사기관으로 우뚝

[대전=타임뉴스]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위생능력 향상 및 신뢰성 제고를 위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실시한 '2010년도 검사능력 평가'결과 6개 분야에서 모두 "양호" 판정을 받아, 7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평가 받았습니다.

검사능력 평가는 분석능력 향상과 분석기술의 표준화를 도모하고 대내외적으로 검사결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하여 식약청 주관으로 매년 검사능력(숙련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식약청에서는 전국 식품위생 검사기관을 대상으로 식품 중 미량영양성분, 잔류오염물질, 미생물, 식품첨가물, 건강기능식품 및 유전자재조합식품 등 6개 분야에 대하여 평가하고 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검사능력 평가에 참여한 이래 7년 연속 전 항목에서 양호한 평가를 받아 식품위생검사기관으로서 그 우수성을 입증하였습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품안전역량 강화를 위하여 국제 수준에 부합하는 우수시험검사기관 운영 시스템을 정착, 공공기관으로서의 신뢰성 향상과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 확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