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대전시는 2011. 3. 9(수) 14:00 시청 대강당에서 한국시니어클럽 대전지회(지회장 강숙자) 주관으로‘2011년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연합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서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자치구별 1개소씩 시니어클럽을 지정하고 창업 모델형 사업, 사회적 기업 육성 등 일하기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왔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시니어클럽 5개소에 15억 8600만원 지원 4146명이 참여하는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증대에 기여한 바 있으며, 금년에는 19억 9600만원을 지원해 4,5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2011년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은 시니어클럽 지원 외에도 공익형 · 복지형 등 노인일자리 6,415자리와 꿈나무 지킴이 사업(240), 경로당 및 무료급식소 도우미 지원사업(781) 등 8,026개의 일자리에 13,607백만원을 지원, 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개발하여 노인들의 사회 참여와 소득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연합 발대식을 통해 일하는 어르신들의 자긍심 제고와 사기 진작 등 힘찬 도약의 계기가 마련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니어클럽’은 지역사회 내에서 일정한 시설과 전문 인력을 갖추고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노인일자리를 창출ㆍ제공하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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