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타임뉴스]대전시 평생교육문화센터가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풍성한 교육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가운데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평생교육문화센터에 따르면 지난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제2기 시민사회교육 7개분야 158과목에 대한 인터넷접수 마감결과 정원 5226명에 5903명이 접수해 지난 1기 대비 11%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평생교육문화센터 관계자는 시민욕구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수요자 욕구 충족은 물론 남성 참여율이 점차 높아져 교육열기가 뜨거워지는 것으로 내다봤다.
각 센터별 접수율이 가장 높은 과목은 평생교육문화센터(도마동) 밑반찬전문(정원45명/157명접수), 동부평생교육문화센터의 손 맛내는 요리주간반(정원30명/135명접수), 남부평생교육문화센터의 홈베이킹오전반(정원30명/65명접수)이 가장 높은 접수율을 보였다.
수강생은 3월 31일 전산추첨을 통해 발표하며, 오는 4월5일까지 수강료를 납부해야 한다. 수강료 미납 등으로 미달된 과목이 발생할 경우 4월 11일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5월부터 8월까지(4개월) 각 과정별로 수업을 실시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평생교육문화센터동부센터, 남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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