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둘레산길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 체결

[대전=타임뉴스]대전시가 전 국민이 즐겨 찾는 대전둘레산길 이용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31일 시청에서 대전둘레산길 이용 활성화를 위해 MBC대전문화방송, (주)진로충청강원권역총괄영업본부,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주)진합, 하나은행충청사업본부, (주)선양, (주)금성백조,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대전상공회의소, 충남도시가스, 한국무역협회 대전충남무역상사협의회, 한라공조(주) 등 12개 기업과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내용은 참여 기업들이 둘레산길 1개구간씩 자율관리하며, 이용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하고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면서 등산로 훼손을 최소화하는 한편, 둘레산길을 활용한 자연과 문화체험을 통한 홍보 등 협력 내용을 담고 있다.



김광신 환경녹지국장은“금번 업무협약 체결로 대전시와 12개 자율관리 기업 간의 원활한 업무추진은 물론 대전둘레산길을 보다 더 편리하고 알기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등산 문화를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재수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