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1월 16일(목) 경자년을 맞이하여 충북남부보훈지청 회의실에서 이동보훈복지사업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보훈복지인력 시무식 및 직무역량교육을 실시하였다.
위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충북남부보훈지청에서는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 약 400가구에 보훈재가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훈관서까지 직접 오시기 어려운 거동불편·고령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을 위해 청주지역을 제외한 관할구역(보은, 영동, 옥천, 진천)에 월 7회 이동보훈팀이 직접 현장에 나가 민원 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보훈복지인력 대상으로 보훈복지역량 강화를 위해 성희롱 예방, 장애인 인식 개선,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의 직무역량교육도 실시했다.
장숙남 지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에 대한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보훈복지사업에 관해 대상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따뜻한 보훈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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