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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희망 '신천지 말씀대성회' 대전에서 개최

지난 7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신천지 말씀대성회 대전교회 모습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글로벌 행보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있는 ‘신천지 말씀대성회’가 계사년 새해를 맞아 7일부터 10일까지 대전교회에서 개최됐다.

지난 2010년 12월 서울 KBS 88체육관을 시작으로 전국 10만여명이 다녀간 신천지 말씀대성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기독교인들의 희망이 되고 있다.

이번 대전 말씀대성회는 대전에서만 기독교인, 일반 시민 등 말씀에 관심을 둔 2만여명이 참석했으며, 청주와 천안, 공주, 서산 등 충청 지역에 실시간 생중계됐다.

강사로 나선 장방식 대전교회 담임은 주 재림과 말세의 징조, 두 가지 씨와 추수,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의 정체, 계시와 믿음의 4가지 주제를 가지고 천국의 비밀을 명쾌하게 소개했다.

장 강사는 그간 교계에서 마13장에 나오는 밭에 뿌려진 가라지를 불평이나 불만으로, 창세기에 등장하는 선악나무 과실을 하나님의 권위로, 계시록에 전쟁을 세계 3차 대전이나 스타워즈 등으로 해석해 왔던 것을 성경적으로 증거했다.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유 모씨(50)는 “20년 동안 신앙했는데 신천지 말씀을 들어보니 그동안 내가 알고 있었던 것과 달라서 성경의 궁금증이 해소되는 것 같았다”며 “신앙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됐다”고 말했다.

신천지 대전교회 장방식 담임강사는 “계사년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신천지 말씀대성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독교계에 새로운 바람 신천지를 세상 속에 밝히 드러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지난해 유럽과 미주지역에 이어 지난해 12월 아프리카 방문에서 에티오피아와 남아공 대통령과 회동을 갖고, 세계 평화와 한반도 통일에 합력하기로 하는 등 국제적 역량을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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