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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으능정이 LED영상시설 명칭 내가 지어볼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 대전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설치하고 있는 ‘으능정이거리 LED 영상시설’에 대한 명칭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는 지역 및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시설명은 상징성, 역사성, 지역특성, 첨단영상시설 등을 고려해 누구나 부르기 쉬운 명칭이어야 한다.

응모방법은 응모신청서를 작성해 웹하드(ID: USDF2013, PW: 2013, 폴더명: 으능정이 명칭)나 우편(대전시 서구 월평본 1길 39 대전발전연구원)으로 다음 달 7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결과발표는 시와 대전발전연구원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당선작은 최우수작(1명) 50만 원, 우수작(1명) 30만 원, 가작(1명) 20만 원이 각각 지급된다.

한편 ‘으능정이LED영상거리 조성’ 사업은 대전의 새로운 경계표로 육성해 관광문화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165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지난해 5월 착공, 오는 8월 완공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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