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 대전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지원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대전형사회적 자본확충으로 대시민 공익서비스 창출을 위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금년도 공익활동지원사업은 ①가정친화 분야 ②쾌적한 환경‧교통 분야 ③따뜻한 복지도시 건설 분야 ④교육·문화를 통한 삶의질 향상 분야 ⑤소통과 화합의 사회통합 분야 ⑥대전사랑운동(원도심활성화)분야로 총 6개 사업 분야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
본 공모사업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에 한하며 신청방법은 사업추진계획서와 함께 사업신청서를 오는 2월 24까지 대전시 시민협력과에 제출․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공익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2월 13일 원도심인 구,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고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4월중 사업을 선정하여 시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정관성 대전시 시민협력과장은 금년 공모사업은 민간단체의 기반 강화뿐만아니라,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인 에너지를 적극 활용하여 대전형 사회적 자본 확충에 중점을 두어 시민단체를 통해 건강한 대전 공동체를 형성하도록 중점 추진 할 계획임을 밝혔다.
대전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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