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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자리 창출 11만개 달성 박차!

대전시, 일자리 창출 11만개 달성 박차!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일자리 창출을 시정의 최우선 시책으로 추진 중인 대전시가 작년 한 해 동안 43,0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2년도 일자리 창출목표 36,600여개 보다 6,400여개를 초과 달성하여 민선5기 일자리 창출목표 11만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민선5기 : 총 7만8천여개 일자리 창출 / 목표 11만6천여개 대비 67.5% 달성

실제로 대전시는 민선5기 출범후 “일자리가 풍부하여 잘사는 대전”이라는 비전과 함께 4년동안 좋은 일자리 11만6천개 창출목표를 세우고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일자리특별보좌관과 일자리추진기획단 등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일자리 공시제”를 도입해, 기업 및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등 친서민 일자리와 청년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5개분야 174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대정화금 등 135개의 기업을 유치해 7,100여개의 신규일자리를 창출 하였고, 공공근로사업과 폐자원재활용 등 지역공동체 사업, 일자리종합박람회 등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20,100여개와 대학 및 청년창업 프로젝트, 대학내 취업박람회(job-fair)개최 등 청년일자리도 2,800여개를 창출했다.

또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전사랑시민협의회등 예비 사회적기업 70개와 ㈜야베스공동체 등 사회적기업 21개, 백세밀 영농조합등 마을기업 29개 등을 통해 460여개의 좋은 일자리를 창출했다.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건강카페” 10개소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운영,“장애인 활동보조사업”등을 통해 2,600여개의 장애인 일자리도 창출하는 등 “청년 일자리”와 “친 서민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역점을 두어 추진한 결과2011년도 동기대비 대전시의 취업자가 26,000(716천명→742천명)여명이 증가하고, 실업률도 0.7%(3.6%→2.9%) 감소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2012년도 성과를 바탕으로, 금년에는 세종시의 본격 입주와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입지 등 대전발전의 호기를 살려, 신세계 유니온스퀘어 등 기업유치를 더욱 확대하고, 새로운 경제의 대안으로 부각하고 있는 협동조합 활성화와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을 육성시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만전을 기할 뿐 아니라, 청년일자리와 취약계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친서민 일자리도 더 많이 만들어 “일자리가 풍부하여 잘사는 대전”을 만드는데 더욱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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