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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주년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기념 삼일공원 참배

충청북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101주년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기념식을 취소하고, 삼일공원 참배로 대체 시행했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기념일은 1919년 4월 13일로 임시 정부 수립을 선포한 일을 기념해, 임시 정부의 법통을 이어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굳건히 하면서 민족 자존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도는 지난 11일 청주시 삼일공원에서 광복회원 등 각계각층 300여명의 도민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이날 참배는 이시종 도지사와 김장회 행정부지사, 성일홍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하며, 항일독립운동기념탑과 5인 동상 앞에서 조국광복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의 얼을 기렸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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